이승엽

이승엽이승엽야구장학재단 이사장, 전 야구선수

여건이 허락한다면 언제든지 뛰어와서

재난·재해 피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23년 간의 현역 선수생활을 마무리한 국민타자 이승엽 씨는 야구장학재단을 설립하여 청소년 야구 장학사업, 청소년 야구클럽 활성화 사업 등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야구 국가대표팀 기술위원회에 합류해 국가대표 감독 선임 및 선수선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승엽 희망대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재난·재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 이웃을 위한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희망대사 활동내역

  • 2019년 1월 15일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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