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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캠페인]2019년 태풍 피해 긴급구호

2019.09.10(화) ~ 2019.11.30(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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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태풍 '미탁'

'링링'과 '타파'에 이은 최악의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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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8호 태풍 '미탁'은 강풍과 폭우를 합친, 그야말로 2019년 발생한 태풍 중 최악의 태풍이었습니다.

 

 

개천절을 앞두고 한반도를 강타하여

현재까지 사망 10명, 실종 4명의 인명피해를 냈고, 

이재민과 사전대피인원은 각각 268명과 1천546명에 이릅니다.

 

 

현재, 연이어 발생한 태풍 '링링'과 '타파'는 피해 집계 및 피해 복구조차 완료되지 못한 실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태풍 '미탁'은 강한 비바람과 함께 한반도 곳곳을 할퀴고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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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끈을 놓아버린 망연자실한 이재민의 심정


무엇보다 애가 타는 것은 이재민의 마음입니다.


퍼붓는 비에 물과 진흙이 한쪽 벽면을 무너뜨리며 밀려 들어왔고, 집안은 삽시간에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놀란 마음을 안고 간신히 몸을 피한 덕에 인명피해는 막을 수 있었는데요.

 

이처럼 하룻밤 새 주택이 침수되고 파손된 117세대 이재민의 마음은 헤아릴 수조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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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에 피해가 잊혀질까…

 

비가 잦아든 후, 집 앞 도로에 강이 뚫려 끝도 없이 흐르는 물을 지켜보는 주민들…

 

하늘을 탓하자니, 언제 태풍이 지나갔는지 금세 맑은 가을 얼굴을 드러낸 그 모습에

가슴이 미어지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더욱 안타까운 점은 하늘이 맑게 갠 순간,

태풍이 남긴 상처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희미해져 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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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가 국민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태풍 ‘미탁’의 상륙과 동시에 비상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울진군과 영덕군 이재민에게 응급구호세트 570세트, 모포 660개, 수건 150장, 생수 384박스, 대피소칸막이 32개 등의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침수세대의 의류 및 이불 등을 세탁하기 위해 세탁구호차량 2대를 긴급 파견했습니다. 

 

또한 기업 후원으로 마련된 구호세트 1,896세트와 생필품 20,192점을 지원했습니다. 

아울러 피해 지역에 현장캠프를 설치하고 필요 시 구호물자를 추가로 지원해 이재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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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 국민은 여느 때보다도 강하고 잦은 태풍에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고 망연자실해하고 있을 이웃들에게 여러분의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세요! 


후원금은 법정기부금으로 처리되며, 원칙과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피해이웃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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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태풍 '미탁'

'링링'과 '타파'에 이은 최악의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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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8호 태풍 '미탁'은 강풍과 폭우를 합친, 

그야말로 2019년 발생한 태풍 중 최악의 태풍이었습니다.

 

 

개천절을 앞두고 한반도를 강타하여

현재까지 사망 6명, 부상 4명, 실종 2명의 인명피해를 냈고,

이재민과 사전대피인원은 각 268명, 1천546명에 이릅니다.

 

 

현재, 연이어 발생한 태풍 '링링'과 '타파'는 

피해 집계 및 피해 복구조차 완료되지 못한 실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태풍 '미탁'은 강한 비바람과 함께 

한반도 곳곳을 할퀴고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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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끈을 놓아버린 이재민의 심정


무엇보다 애가 타는 것은 이재민의 마음입니다.


퍼붓는 비에 물과 진흙이 벽면을 무너뜨리며 밀려 들어왔고,

집안은 삽시간에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놀란 마음을 안고 간신히 몸을 피한 덕에 

인명피해는 막을 수 있었는데요.

 

이처럼 하룻밤 새 주택이 침수되고 파손된 

117세대 이재민의 마음은 헤아릴 수조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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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에 피해가 잊혀질까…

 

비가 잦아든 후, 집 앞 도로에 강이 뚫려 

끝도 없이 흐르는 물을 지켜보는 주민들…

 

하늘을 탓하자니, 언제 태풍이 지나갔는지 

금세 맑은 가을 얼굴을 드러낸 그 모습에

가슴이 미어지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더욱 안타까운 점은 하늘이 맑게 갠 순간,

태풍이 남긴 상처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희미해져 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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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가 국민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희망브리지는 태풍 상륙과 동시에 비상근무를 시작했습니다.

 

울진군과 영덕군 이재민에게 응급구호세트 570세트,

모포 660개, 수건 150장, 생수 384박스,

대피소칸막이 32개 등의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침수세대의 의류 및 이불 등을 세탁하기 위해 

세탁구호차량 2대를 긴급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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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업 후원으로 마련된 구호세트 1,896세트와 

생필품 20,192점을 지원했습니다. 

 

아울러 피해 지역에 현장캠프를 설치하고 

필요 시 구호물자를 추가로 지원해

이재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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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 국민은 여느 때보다도 강하고 잦은 태풍에 

힘겨워하고 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고 망연자실해하고 있을 이웃들에게 

여러분의 따뜻한 위로를 보내주세요! 


후원금은 법정기부금으로 처리되며, 

원칙과 절차에 따라 투명하게 피해이웃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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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긴급 #링링 #타파 #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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