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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캠페인]13호 태풍 ‘링링’ 피해 긴급구호

2019.09.10(화) ~ 2019.10.31(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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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상륙한 제13호 태풍 ‘링링’은 

초속 54m 강풍을 기록하며 한반도를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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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이 깨지고 지붕이 뜯어져나가는 ‘링링’의 위력에 

전국이 영향을 입었는데요.

 

이번 태풍으로 사망 3명을 비롯하여 

부상자 27명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11명은 소방‧경찰 공무원으로, 

강풍 속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던 중에 피해를 입어 

더욱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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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 집중된 피해


특히 전남과 전북, 충남 등지에서 재산피해가 컸습니다. 

수확을 앞둔 벼는 고꾸라졌고, 

배와 사과 등 과수원의 과일은 낙과로 갈아엎어야 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바다에서도 잠잠하지 않았던 강풍에, 

곳곳에서 양식장 폐사와 어선 침몰, 파손이 잇따랐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재산피해는 주택 전파 2세대, 반파 261세대,

농작물 피해 14,400여 ha, 양식시설 78건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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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으로 떨어진 피해 이웃의 마음


태풍은 빠져나갔지만, 피해는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매일의 삶을 지내던 곳은 같은 공간인지 알아볼 수 없고, 

집과 일터는 무너졌습니다. 


명절 전 소출을 기대하던 농민의 마음은 

땅에 나뒹구는 열매와 함께 떨어져 버렸습니다. 


“더 이상 낙과 배를 보지도 못하겠어요….”

강풍의 습격에 몸만이라도 대피했던 다급함도 잠시, 

한 해의 수고가 한순간에 스러져버린 허탈함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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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를 입은 이웃에게 희망이 되어주세요.


막대한 피해를 입고 망연자실한 이웃에게 여러분의 위로를 전해주세요.

보내주시는 의연금은 절차와 원칙에 따라 피해 이웃에게 전달됩니다. 


강한 바람 소리와 먹구름이 걷히고,

태풍 피해 이웃에게 찬란한 가을이 찾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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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상륙한 제13호 태풍 ‘링링’은 

초속 54m 강풍을 기록하며 한반도를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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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이 깨지고 지붕이 뜯어져나가는 ‘링링’의 위력에 

전국이 영향을 입었는데요.

 

이번 태풍으로 사망 3명을 비롯하여 

부상자 27명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11명은 소방‧경찰 공무원으로, 

강풍 속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던 중에 피해를 입어 

더욱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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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 집중된 피해


특히 전남과 전북, 충남 등지에서 재산피해가 컸습니다. 

수확을 앞둔 벼는 고꾸라졌고, 

배와 사과 등 과수원의 과일은 낙과로 갈아엎어야 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바다에서도 잠잠하지 않았던 강풍에, 

곳곳에서 양식장 폐사와 어선 침몰, 파손이 잇따랐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재산피해는 주택 전파 2세대, 반파 261세대,

농작물 피해 14,400여 ha, 양식시설 78건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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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락으로 떨어진 피해 이웃의 마음


태풍은 빠져나갔지만, 피해는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매일의 삶을 지내던 곳은 같은 공간인지 알아볼 수 없고, 

집과 일터는 무너졌습니다. 


명절 전 소출을 기대하던 농민의 마음은 

땅에 나뒹구는 열매와 함께 떨어져 버렸습니다. 


“더 이상 낙과 배를 보지도 못하겠어요….”

강풍의 습격에 몸만이라도 대피했던 다급함도 잠시, 

한 해의 수고가 한순간에 스러져버린 허탈함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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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를 입은 이웃에게 희망이 되어주세요.


막대한 피해를 입고 망연자실한 이웃에게 여러분의 위로를 전해주세요.

보내주시는 의연금은 절차와 원칙에 따라 피해 이웃에게 전달됩니다. 


강한 바람 소리와 먹구름이 걷히고,

태풍 피해 이웃에게 찬란한 가을이 찾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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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긴급 #링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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