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는 ‘SDGs’ 과제를 바탕으로 지난 반세기동안 축적된
우리 기관만의 재해구호의 핵심역량을 활용하고 발전시키는 방향의 사업을 디자인, 실행하고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의 축에서 사업을 진행합니다. 첫 번째는 국내에서 수십 년 동안 독보적으로 활동해온 인도적 지원과 재난구호활동에 대한 역량을 해외에 활용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최근 불규칙하고 극단적으로 발생하는 재난 양상의 원인인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과 기후난민의 고통을 경감시키고 구호하는 것입니다.

SDGs란?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개발목표): 2015년 UN에서 채택된 의제로, 2030년까지 인류의 보편적 문제와 지구
환경문제, 경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목표이자 이행 약속입니다.

재난·재해 구호사업

주민들이 스스로 재난에 대비하고 대응, 복구할 수 있도록 자체의 회복탄력성을 높여
재난을 경감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재난·재해 피해를 입은 지구촌 이웃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인도적 지원의 네 가지 핵심 원칙인 인도성, 공정성, 중립성, 독립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구호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지역 주민들의 참여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식량, 식수, 교육, 주거, 생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나아가 이들이 스스로 재난에 대비하고 대응, 복구할 수 있도록
자체의 회복탄력성을 높여 재난을 경감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재난 재해 구호사업 관련 이미지

후원금 이렇게 쓰여요!

  • 아이콘

    재난·재해 긴급구호

  • 아이콘

    DRR (Disaster Risk Reduction,
    재난경감 활동)

  • 아이콘

    마을자립 지원

각종 재난·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 받고 있는 기후난민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가 초래한 각종 재난·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 받고 있는 기후난민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습니다.
생명 유지의 문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보건의료, 식수위생 지원을 통해 기후난민의 생존권을 지킵니다.
또 교육과 마을자립 프로그램 등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개발 모델을 구현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의 주요원인은 주로 선진국에서 뿜어내는 이산화탄소와 온실가스 배출입니다.
하지만 그로 인한 피해는 정작 온실가스 배출과 가장 무관한 개발도상국의 빈곤층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기후난민 문제에 책임감을 느끼고 적극 지원해야 합니다.

기후난민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관련 이미지

후원금 이렇게 쓰여요!

  • 아이콘

    보건의료 지원

  • 아이콘

    식수위생 지원

  • 아이콘

    교육 지원

  • 아이콘

    마을자립 지원

재난·재해 구호사업, 기후난민 지원사업 지난 5년간 지원 현황

  • 아이콘

    지원 지역

    21개 지역
    (7개 국가)

    필리핀,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몽골, 베트남, 미얀마, 네팔

  • 아이콘

    수혜 인원

    38,565

재난·재해 구호사업, 기후난민 지원사업 주요 지원 현장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