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수호지기

  • 2017년도 수상자
  • 2016년도 수상자
  • 2015년도 수상자
  • 2014년도 수상자
  • 2013년도 수상자
  • 2012년도 수상자
  • 수상자

    박춘식 (남, 50세, 농협근무)
    2016.10.5.(수) 태풍 ‘차바’로 울산 중구 태화동 유곡로 일대가 어른 가슴 높이 만큼 물이 차오른 때 근무지 앞 승용차 한 대가 급류에 휩쓸려 가는 모습을 발견하고 본인이 휩쓸려 갈 위험을 무릅쓰며 몸을 아끼지 않고 차 안에 탑승 중이던 여성운전자를 급류를 헤엄쳐 구함
  • 수상자

    故양명승 (남, 60세, 경비원)
    2017.3.18.(토) 09:04경 서울시 노원구 경남롯데 상아아파트 지하 기계실 화재로 전기가 끊어지고 연기가 분출하는 위급한 상황에서 엘리베이터가 작동하지 않자 계단을 오르내리며 주민들에게 화재 사실을 알리고 대피시키는 등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다가 9층 계단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사망함
  • 수상자

    김장현 (남, 45세, 노동자), 이동영 (남, 34세, 노동자)
    2016.10.19.(수) 18:30경 서울 강북구 오패산 터널 입구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현장에서 범인 성병대가 출동한 경찰관에게 계속하여 사제 총을 발사하는 것을 보고 2명이 함께 제압하여 경찰관이 체포하는데 도움을 주었음
  • 수상자

    백승범 (남,31세,회사원)
    '16.11.26.(일) 23:05분경 칠곡군 약목면 소재의 오토캠핑장에서 어린이 2명만 있던 텐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길에 휩싸이자 텐트 안으로 들어가 손과 허벅지에 화상을 입으면서 어린이 2명을 구조함
  • 수상자

    임용구 (남,37세,육군소령)
    '16.12.19.(월) 08:50분경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에서 빗길 교통사고로 전복된 차량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하였으며, 구조대가 차량정체로 현장도착이 늦어진다는 연락을 받고 의료지도 의사의 지시에 따라 신속이 부상자에 대한 안전조치 및 직접 병원에 이송함
  • 수상자

    권봉희 (남,63세,농업)
    ‘17.3.14.(화) 00:03분경 횡성군 우천면 두곡리 소재의 앞집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손목에 찰과상을 입으면서 현관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잠들어 있던 80대 노인을 구조함
  • 수상자

    이영우 (남,53세,회사원)
    '17.6.17.(토) 서산시 대산읍 벌천포해수욕장 갯바위 낚시를 하다 물에 빠진 익수자를 발견하고 구조하였으며, 익수자가 의식이 없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여 의식을 되찾게 하고 119구조대에 인계하여 생명을 구하였음
  • 수상자

    이상래 (남,41세,민박운영)
    '17.7.30.(일) 금산군 부리면 예미리 금강에서 물놀이 중이던 4세 어린이가 물살에 휩쓸려 가는 것을 발견하고 물속으로 들어가 구조함
  • 수상자

    최현호 (남,41세,회사원)
    ‘17.7.31.(월) 17:45분경 광산구 소촌지하차도내 폭우로 침수되어 고립된 차량을 발견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물속에 들어가 어른 2명, 아이 2명 등 일가족 4명을 구조함. 특히 7개월된 아이가 물속에 잠겨 보이지 않자 잠수하여 아이를 구조한 후 숨을 쉬지 않는 위급한 상황에서 인공호흡을 실시하여 목숨을 구함
  • 수상자

    최규명 (남,54세,고교교감), 최민호 (남,22세,사회복무요원)
    '17.8.24.(목) 00:42분경 나주시 산포면 자동차전용도로에서 교통사고 충격으로 화재가 발생한 차량을 최규명·최민호 부자가 발견하여 119에 신고하고 운전자가 의식을 잃고 불타는 차에서는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하자 유리창문의 작은 틈을 벌려 운전자를 구조함
  • 수상자

    양태석 (남,52세,회사원)
    ‘17.9.20.(수) 07시경 광명시 새마을시장 내 상가 화재 시 소화기로 초동 진화하여 대형화재 피해를 예방함. 진화도중 부탄가스 폭발로 얼굴과 팔, 다리 등에 화상을 입음
  • 수상자

    김지수 (남,19세,학생), 성준용 (남,19세,학생), 최태준 (남,19세,학생)
    ‘17.11.1.(수) 16시경 춘천시 의암호 주변에서 피추천인 김지수, 성준용, 최태준 등 3인은 체력훈련을 하던 중 물속으로 가라앉는 차량과 운전자를 발견하고 물속으로 뛰어들어 헤엄쳐 가 운전자를 구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