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는 가장 아름다운 사랑의 표현 - 나눔은 실천입니다.
HOME > 기부참여 > 기부참여안내

기부참여안내

희망브리지에서 국내 . 외 재난 . 재해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전하는 나눔의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정기후원

매월 일정금액을 선택하신 계좌의 자동출금(CMS)을 통해 정기적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 후원자님께서는 로그인을 통해 쉽게 후원하실 수 있으며,
비회원 기부를 원하시는 경우 회원가입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희망브리지 회원가입 후 후원을 하시면 이런 점이 편리합니다.
본인의 후원내역을 편리하게 확인하고 기부금 영수증을 출력하실 수 있습니다.
희망브리지에서 발행하는 온·오프라인 소식지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희망브리지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이벤트, 캠페인 등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담당부서 : 후원개발팀
연락처 : 02)6265-9595

정기후원하기

닫기

일시후원

계좌이체와 신용카드, 휴대폰 등을 통해서 재해피해 이웃을 도울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꾸준한 후원이 부담되신다면 계좌이체, 신용카드, 휴대폰 등으로 일시 후원이 가능합니다.
희망브리지 회원가입 후 후원을 하시면 이런 점이 편리합니다.
본인의 후원내역을 편리하게 확인하고 기부금 영수증을 출력하실 수 있습니다.
희망브리지에서 발행하는 온·오프라인 소식지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희망브리지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이벤트, 캠페인 등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담당부서 : 후원개발팀
연락처 : 02)6265-9595

일시후원하기

닫기

다양한후원

휴대폰 문자 기부와 ARS기부, 사이버 머니로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문자기부 : #0095 (한 건에 2천원)
ARS : 060-701-1004 (한 통화 2천원)
네이버 해피빈의 콩기부
카드사 포인트 기부 : 하나카드(하나더나눔), 신한카드(신한아름인)

해피로그 바로가기 하나더나눔 신한아름인

닫기

해외 긴급구호

기후변화에 따른 기후성 재해 뿐 아니라 지진, 화산폭발과 같은 지질성 재해 등 모든 종류의 갑작스런 재난·재해로 신속한 구호의 손길이 필요한 경우, 인종과 종교, 지역을 초월한 인도적인 차원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합니다.
긴급구호 기금 및 물자 지원
  • 응급구호세트 남성용 중
  • 응급구호세트 여성용 중
  • 취사구호세트
재난·재해 발생 즉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하여 현지 상황과 필요한 물자에 대한 정보를 즉시 수집하여 구호계획을 수립합니다. 동시에 해외 재난구호를 위한 기금을 편성하고 모금채널을 활용하여 긴급 구호를 위한 모금활동을 전개하며 모든 재난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식수와 재난 유형에 따른 구호물자를 보냅니다.

후원하기

닫기

수자원 개발사업

물 부족과 수인성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와 주민을 위해 재난재해 피해지역의 식수파이프를 지원하여 깨끗한 식수를 통해 생존을 보장합니다. 또한 우물 개발 사업으로 농업용수를 확보하여 해당 지역 주민의 경제적 자립기반을 지원합니다.
식수 파이프 지원
  • 수자원 개발사업1
  • 수자원 개발사업2
  • 수자원 개발사업3
재난·재해는 하루 평균 2달러 미만으로 삶을 영위하는, 빈곤선 상의 사람들이 재난발생 이전의 삶으로 되돌아올 수 없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재난재해 발생시 진행하는 긴급구호 활동뿐 아니라 그 이후 복구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희망브리지는 재난재해 피해 지역에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식수파이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물 개발 사업
  • 수자원 개발사업4
  • 수자원 개발사업5
  • 수자원 개발사업6
희망브리지는 협력 NGO와 함께 재난이후, 지역개발의 일환으로서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우물개발 사업을 지원하여 경제적인 자립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후원하기

닫기

희망T캠페인

희망T캠페인은 자연재해 피해를 입고 삶의 터전을 잃은 전세계 기후난민 어린이에게 ‘영양결핍치료식’과 직접 그린 ‘티셔츠’를 보내서 생명을 살리는 참여형 기부캠페인입니다.
기후난민은 국가로부터 물과, 식량, 잠자리 등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것들을 제공받지 못하는 저개발국가의 빈곤층이 대부분이며 국제법이 정하는 ‘난민’에도 포함되지 않고 있어 적절한 지원 없이 매우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자연재해에 가장 취약한 어린이는 4명 중 1명 꼴로 극심한 영양부족 상태에 놓여 질병에 쉽게 감염되는 등 영양결핍으로 생기는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희망T캠페인은 시민의 참여로 실행되며, 기후난민 어린이에 대한 즉각적인 행동과 정책적인 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해외봉사1
  • 해외봉사2
  • 해외봉사3

후원하기

닫기

어린이 구호사업

전세계 기후난민 가운데 44%는 스스로를 돌볼 힘이 부족한 18세 미만의 어린이와 청소년입니다. 희망브리지는 재난 상황에서 가장 취약한 어린이의 생명을 우선적으로 구호하며 재난 발생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예방 교육 사업을 전개합니다.
영양 결핍 치료식 지원
  • 영양 결핍 치료식 지원1
  • 영양 결핍 치료식 지원2
  • 영양 결핍 치료식 지원3
물과, 식량, 잠자리 등 모든 물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재난·재해는 어린이들이 극복하기에 더운 어려운 상황입니다. 때문에기후난민 어린이 어린이 두 명 가운데 한 명은 심각한 영양결핍 상태에 놓여 있으며 간염, 장티푸스, 말라리아, 폐렴 등 다양한 질병감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사망의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희망브리지는 재난·재해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영양결핍 치료식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난예방 교육사업
  • 재난예방 교육사업4
  • 재난예방 교육사업5
  • 재난예방 교육사업6
재난·재해 발생이 빈번하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에 대처하는 요령과 자립을 위한 교육 사업을 전개합니다.

후원하기

닫기

해외봉사단 파견사업

희망브리지는 재난·재해 피해 이후,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진 지역에 봉사단을 파견하여 해당 지역과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피해 지역에는 필요한 자원을 공급하고 봉사단원들에게는 나눔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희망브리지 해외봉사
  • 해외봉사1
  • 해외봉사2
  • 해외봉사3
2011년 태국 대홍수 피해를 계기로 시작된 희망브리지 해외봉사단 파견은 구호의 손길이 미쳐 미치지 못한 지역과 긴급구호 이후 꾸준한 돌봄이 부족한 곳에 봉사단을 직접 파견하여 지역과 주민을 위한 사업을 진행함과 동시에 지속적인 구호의 필요성을 스스로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업내용
기후성 재해피해를 입은 곳은 화장실 설치 등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수인성 질병을 예방하고 화산 폭발 등의 지질성 재해피해를 입은 지역은 가축 및 축사 건축 등의 생계지원 등 해당 지역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후원하기

닫기

페이스북 트위터
나눔활동 뷰 페이지
제목 “물 한 방울 안 나오는 집, 화장실도 사용하지 못합니다.”


 

 


“언제까지 빗물로 세수해야 하는지….”

 

강원도 홍천군에 사는 임복녀(가명·67) 할머니가 말했습니다. 오래된 집에 들어서자 덫에 잡힌 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부엌도 화장실도 없는 이 집에서 할머니는 3년째 홀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 임할머니의 집 곳곳에 설치된 쥐덫

 


▲ 거실 천장에 물이 새 곰팡이가 핀 모습


 

소변은 밭에서 몰래 해결…
설거지는 빗물을 모아서 합니다.

 

“따로 화장실이 없어요. 소변 볼 거면 근처 밭에서 몰래 해요.”

 

화장실 위치를 묻자 할머니가 멋쩍은 얼굴로 말합니다. 이곳엔 화장실이 없습니다. 화장실로 쓰였던 공간엔 먼지만 가득합니다. 할머니는 “인근 아파트 공사를 시작하면서 물이 나오질 않더라”고 말했습니다. 아파트 측에 따질 법도 하지만 앞뒤 상황을 모르는 할머니가 할 수 있는 건 없었습니다. 그저 불편함을 감수하고 살아왔을 뿐이지요.

 

방 안에 들어서자 커다란 물통들이 눈에 띕니다. 할머니의 소중한 식수와 생활용수입니다. 설거지는 빗물을 모아, 식수는 지인에게 얻어 사용해야만 하지요.

 

물이 나오지 않는 집이라니….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풍경이었습니다. 소변은 주변에서 몰래 해결하면 되지만, 큰일을 보려면 이웃 아파트 관리사무소까지 가야만 합니다.

 


▲ 사용할 수 없는 화장실의 모습

 

 

당뇨와 우울증, 최근엔 치매까지
매끼 라면으로 식사를 때웁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할머니는 “그저 물만 나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할머니가 이곳에 살기 시작한 건 3년 전. 방세가 싼 월세집도 부담스럽던 차에 ‘무료로 들어갈 수 있다는 집이 있다’는 말을 듣고 나서입니다. ‘화장실이 없다’는 말을 듣긴 했지만, 그 정도는 감수할 만큼 생활 형편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동안 갖고 있던 병들이 급격히 악화된 것이죠. 척추협착증으로 다리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은 임 할머니는 결국, 여러 번의 수술 끝에 이번 겨울에 무릎을 인공관절로 대체했습니다. 지금은 한 걸음을 걸을 때도 조심, 또 조심해야만 합니다. 이 상태에선 물을 구하는 것도, 멀리 화장실을 가는 것도 너무 힘든 일입니다.

 

  
▲ 할머니의 식수와 매끼 먹는 라면

 


▲ 할머니의 생활용수

 

 

재난위기가정에 안전한 주거환경을 지원해주세요!

 


▲ 임복녀 할머니의 모습

 

 

할머니는 “이곳에서의 3년은 30년 같았다”고 말합니다. 오랫동안 앓아온 당뇨로 손은 퉁퉁 부었고, 최근엔 치매 초기 진단도 받았습니다. 수없이 병원을 오가며 병원비 고지서만 수두룩하게 쌓였습니다. 월세 내기가 힘들어 화장실도 포기했는데, 병원비는 오죽할까요. 할머니는 그동안의 삶을 떠올리자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희망브리지는 열악한 집에서 불안한 삶을 이어가는 이웃들을 위하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펼칩니다. 본 사업은 재난 관리 4단계 중 ‘예방’의 일환으로 위기요인을 제거해 재난으로부터 이웃들을 보호합니다.

 

재난위기가정에 안전한 삶을 지원해주세요!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임복녀 할머니와 같은 전국의 수많은 재난위기가정에 집수리 및 모듈러 하우스를 설치하는 데 쓰입니다.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금까지 약 2,300여 세대의 집을 수리했고, 2015년 4가구, 2016년 6가구에 새 집을 선물했습니다.

 

 

 
 

 

목록